홍콩소식

[홍콩소식] 대낮에 삼수이포 보석상점 140만 홍콩달러치 털려

관리자님 | 2019.03.22 16:40 |


지난 목요일 오전 삼수이포의 보석상점에서 순식간에 140 홍콩달러치 보석이 털렸다

도둑들은 4분만에 훔쳐 달아났다




도둑들은 명의 판매원에게 권총처럼 생긴 물건을 보여준 110개의 보석제품들을 뺏어갔다고 대변인이 말했다. 범인이 실제로 권총으로 무장했는지 여부는 불분명한 상태다.

 

지난 목요일 오전 10 20, 삼수이포의 콰이린 스트리트(Kweilin Street) 있는 순하이 주얼리(Sun Hai Jewellery) 골드스미스(Goldsmith) 가게에 강도들이 들이닥쳐 광동어로 소리를 질렀다. 경찰은 용의자가 170cm 40~50 정도라고 밝혔다.

 

직원 명은 즉시 경보를 울려 경찰에게 통보했지만, 다른 직원은 도둑의 협박에 따라 목걸이와 팔찌, 금으로 장신구 등을 꺼내 줘야만 했다. 강도는 그것들을 미리 준비해온 가방에 넣고 옌차우 스트리트(Yen Chow Street) 방향으로 도주했다. 불과 3~4분이 걸렸을 뿐이다.

 

경찰 통계에 따르면, 2017 건에 불과하던 보석, 시계점 강도 건수가 지난해 다섯 건으로 급증했다. 작년에 발생한 모든 사건은 총기와 같은 무기들이 전혀 없었다.

 

이와 별도로 목요일 오전 11 17분에는 다른 도난 사건이 발생했다. 응타우톡(Ngau Tau Kok) 개인 승용차에서 현금 16 홍콩달러와 50 홍콩달러 상당의 롤렉스 다이아몬드 시계가 도난 당했다. 인근 상점의 CCTV에는 남자가 도로에서 벽돌을 집어 들고 차창을 명품 가방을 훔쳐 BMW 타고 도주하는 모습이 담겼다.

 

자료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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